철학이 있는 IT

이슈 +41
예전 자료 중  지금도 유용하다고 생각되어져서 다시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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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글 올라가고 재미들렸다.
파워블로거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다음 뷰 베스트 글에, 자작거치대 시리즈가 2개나 링크되었다.

거치대 관련글 읽기
- 자작 거치대 -1] 담배곽 거치대
- 자작 거치대 -2] 폼보드를 이용한 자작 거치대

- 자작 거치대 -3] 스티로폼으로 만든 자작거치대 (스마트폰 거치대)
- 자작 거치대 -4] 담배곽과 폼보드를 동시에 활용한 자작거치대 
- 자작 거치대 -5] 박스로 만든 자작 스마트폰 거치대 


도니생각(newsmart.org)의 글이 설마 그런데 올라갈 것이라 생각도 못했는데...
그래서 재미들려, 주변 동료들을 닥달해 5번째 자작거치대를 탄생시켰다.
(도니생각이 올리는 자작거치대들은 회사 동료들이 직접 제작한 것입니다.)


■ 네비게이션 박스의 변신
도니생각이 올리는 자작거치대의 가장 큰 특징은 재활용 재료를 쓴다는 것이다.
이번에도 그랬다. 이번에 사용한 재료는 네비게이션을 살때 담아오는 박스 되시겠다.
 
첫번째 거치대 (안정성은 좋지만, 마감이 깔끔하지 않음)

앞면은 비교적 훌륭함

 



 

 



주변에 있는 박스를 활용하다보니, 뒷면의 마감은 깨끗하지않음

 




안정성을 위해 길게 만들다 보니 옆면의 모양이 이쁘게 나오지 않는다.


오늘은 두가지 종류다.
두번째 거치대 ( 첫번째의 단점인 지저분한 마감을 대폭 보완했다. )

앞면만 보면, 나름 깔끔하다.

 


 

뒷면도 첫번째 거치대에 비해 깔끔하게 마감했다.

 

옆면도 첫번째 거치대에 비해 길이를 줄이며 깔끔하게 마감했지만, 안정성은 큰 문제가 없다.

 



■ 가로 거치밖에 안되지만, 깔끔하고 간편하다.

위 두거치대의 장점으로는 전면에서 보기에 깔끔할 뿐 아니라, 간편하게 거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대 단점은 가로로 밖에 거치가 되지 않는데,  박스가 부족해 높이를 높이지 못했다.
책상에서 영화볼때나, 가로로 된 게임을 할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꺼운 광택박스가 주변에 돌아다닌다면 한번쯤 시도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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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지난 자료지만, 지금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자작 거치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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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니가 드디어 베스트 글이 되다.
기존의 몇가지 자작거치대를 소개했는데, 의외로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도니생각(newsmart.org)글이 베스트글로 추천되기도 했습니다. 이번글도 베스트 한번 나오기를 기대해보며(여러분의 손가락버튼클릭이 도니생각을 웃게 만듭니다. ^^),

1편의 담배곽거치대와 폼보드를 결합해 만든 새로운 거치대를 소개합니다. (이곳에 올린 모든거치대는 도니의 회사동료가 제작했습니다.)

자작거치대 관련글 보기

- 자작 거치대 -1] 담배곽 거치대
- 자작 거치대 -2] 폼보드를 이용한 자작 거치대

- 자작 거치대 -3] 스티로폼으로 만든 자작거치대 (스마트폰 거치대)
- 자작 거치대 -4] 담배곽과 폼보드를 동시에 활용한 자작거치대 
- 자작 거치대 -5] 박스로 만든 자작 스마트폰 거치대 


■ 담배곽거치대의 약점인 구조를 보강하다.

기존의 담배곽 거치대는 구조를 보강하기 위해 담배곽을 두개 또는 세개만 사용하다보니, 미관상 그리 훌륭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담배곽 하나와 폼보드를 결합해 아래와 같이  새로운 담배곽 자작 거치대를 만들었습니다.
 

정면에서 본모습

 



옆면에서 본 거치대 모습

 

재활용 재료를 사용하다보니, 두꺼운 폼보들 구하지 못해, 아직 케이블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두꺼은 폼보드를 구하게 되면 아래에 홈을 파서 뒤에서 케이블을 연결한다고 합니다.

총제작 시간은 5분남짓이며, 재료는 쓰다버린 폼보드와 담배곽입니다.

■ 다음에도 계속 됩니다.

지금은 완성된 형태라기 보다, 만들다 만 것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자작거치대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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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예전 자료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자작거치대들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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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모든 재료가 거치대로 활용되는듯 하다.

2회에 걸쳐, 담배곽과 폼보드로 만든 거치대를 소개했다.

- 자작 거치대 -1] 담배곽 거치대
- 자작 거치대 -2] 폼보드를 이용한 자작 거치대

- 자작 거치대 -3] 스티로폼으로 만든 자작거치대 (스마트폰 거치대)
- 자작 거치대 -4] 담배곽과 폼보드를 동시에 활용한 자작거치대 
- 자작 거치대 -5] 박스로 만든 자작 스마트폰 거치대 


이번에는 스티로폼이다.
이번에 소개할 스티로폼 거치대도 역시 도니생각(newsmart.org)이 만든건 아니고, 회사동료가 제작한 것이다.

■ 폼보드나, 담배곽보다는 만들기 어려운

주변에 돌아다니느 스티로폼으로 홈을 파서 제작

 



재료는 버려진 스티로폼 되시겠다. (버려진 스티로폼이라 약간 지저분하다)
제작방법은 조금 복잡하다.
스마트폰을 거치할수 있도록 홈을 파는 것도 일이고, 그림에서 와 같이 케이블을 연결하려면 밑바닥 작업도 필요하다.
(밑바닥 케이블을 자기 핸드폰 케이블로 하면, 아이폰 뿐 아니라 모든 스마트폰이 거치가능하다)

밑바닥으로 케이블을 연결해, 앞면에서 보기에는 깔끔하게 선처리되어있음

 



장점이라면 재질의 특성상, 스마트폰에 가장 흠집이 안나는 편이고, 스마트폰이 거치되어있을때 (특히 세로) 가장 편안해 보이기도 한다.
단점이라면, 제작에 시간과 정성이 약간 필요하다는 것.

 

최종거치된 모습으로 케이블을 연결안할때는 가운데 파여있는 홈을 통해 세로로 거치도 가능하다.

 


■ 결론

그동안 스티로폼, 담배곽, 폼보드를 이용한 다양한 거치대를 소개했는데, 사실 완성도는 많이 떨어진다.
어디에 소개하려고 만들었던 것이 아니라, 주변에 쓰다 버린재료들이 보여서 만들었던것들 이기 때문에 완성도를 높이지는 않았다.

지금 우리주변에 못쓰는 재료들이 있다면 한번쯤 자작 거치대에 도전해봐도 재미있을것 같다.
거치대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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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예전 자료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써먹을 수 있는 거치대들을 다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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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니 아깝기도 하고....

회사나 집책상에서, 핸드폰을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는 점점 필요성이 늘어갑니다.특히나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충천과 동기화를 한꺼번에 시키다 보니 거치대는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이놈의 거치대들 무지하게 비쌉니다.
또, 케이스를 끼워둔 경우, 거치가 되지 않는 거치대들도 많이 있지요.

그래서 도니생각(newsmart.org) 회사사람들이 쓰고 있는 자작 거치대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도니생각이 만든것은 없습니다. 손재주가 꽝이라.)

다른 자작거치대 보기

- 자작 거치대 -1] 담배곽 거치대
- 자작 거치대 -2] 폼보드를 이용한 자작 거치대

- 자작 거치대 -3] 스티로폼으로 만든 자작거치대 (스마트폰 거치대)
- 자작 거치대 -4] 담배곽과 폼보드를 동시에 활용한 자작거치대 
- 자작 거치대 -5] 박스로 만든 자작 스마트폰 거치대 


■ 담배곽의 무한 변신

 

레종담배곽으로 만든 거치대

 


위에 보시는 거치대는 레종담배곽을 두개 이어붙여서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안정성(?)확보를 위해 세개를 이어붙여놓은 상태임)

지금 현재 상태에서의 단점은 케이블 연결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조금 연구를 하면 옆이나 뒤로 케이블을 뺄 수 있지 않을 까 싶네요!!

■  향후 케이블 연결된 모습이 기대되는...
이 거치대의 최대 장점은 제작이 간단하고, 제작비가 0원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도, 종이재질이라 조금만 신경쓰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집에서 시간나실때, 한번 만들어보시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5분이내에 완성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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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5? 뭔지는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을 ITUNES에 연결하니, 업데이트를 진행하라고 나온다.
무슨 기능이 추가되었는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은 상태지만,
일단은 한번 업데이트 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놈이 문제가 생긴다.
당분간 블로그 안하려고 했는데, 해결방법을 못찾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오래만에 포스팅한다
.


■ 설치까지는 몇시간걸려서 되기는 했는데....
문제는 백업데이터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MOBILEBACKUP 관련 에러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며,
복원을 중단해버린다.

아이폰을 켜보니 IOS5 라는 화면과 함께 위치서비스를 활성화할 것이냐는 물음부터 나타나는데.....
대략 난감하다.

이런분들을 위해 도니생각(s911.net)이 해결했던 방법을 알려드리면...

1. 윈도우 시작버튼 클릭 (바탕화면 좌측맨하단)

 

2. 실행 메뉴 클릭후  cmd 라고 입력


3. 아래와 같은 명령어 입력 후 엔터
    cd "c:\program files\common files\apple\mobile device support" 

 

4. applemobilebackup.exe --restore  입력

 

■  명령어 실행이 잘 안되는 경우
이는 설치폴더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일 수 있으므로, 탐색기에서 applemobilebackup.exe 가 어느 폴더에 있는지 확인후 그 폴더 경로를 3번과정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ex.  program files 폴더를 D 에 놔둔 경우는 CD" 다음에 C를 D로 바꾸시면 됨

참고로 복원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1시간 이상 걸릴수도 있으니, 인내력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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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씩 기능이 추가되는 티스토리
티스토리에서 기능이 하나씩 추가되고 있다.
이번에는 모바일웹에서 글쓰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기존에도 글쓰기 기능이 있었지만, 이제는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된다고 한다.
주변에 티스토리를 사용할것을 권하면 안드로이드 어플이 없어서 망설여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는 희소식이 될수 있을 듯....(
실제 안드로이드 어플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 티스토리 어플을 통한 모바일웹 글쓰기 초간단 사용법

1. 블로그 접속


2. 글쓰기 화면으로 이동 (공지사항과 다르게, 아직 사진첨부기능은안보임)


초기화면에서 화면을 내리면 우측에 글쓰기 메뉴가 보임


3. 글쓰기 후 , 다음뷰로 발행하고자 할 때  (발행을 선택하면 분류보기 라는 새로운 메뉴가 나타남)


공개설정에 예약메뉴는 아직 없음

■ 관련트랙백 적기, 예약기능, 사진첨부 기능은 빨리 구현되었으면...

모바일 웹으로 직접 모바일웹 글쓰기 리뷰를 적어보았다. ( 관련글  : 2011/05/12 - 모바일웹 글쓰기 - 버그또는 바라는점 )

1. 공지된 내용과 다르게, 도니(s911.net)의 아이폰에서는 사진첨부 기능이 되지 않았고 
  
->추가 (담덕 님의 제보로 다시 확인해본 결과 아이폰은 안된다고 되어있네요. 담덕님께 감사드립니다)
2. 관련트랙백을 적을수 없어 불편한점도 있었다.(자주 쓸것 같지는 않지만)
3. 예약기능이 아직 없는데, 예약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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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damduck01.com BlogIcon 담덕 2011.05.12 13:37

    공지사항에 사진첨부는 안드로이드만 된다고 본것 같은데요..
    아이폰에서는 추후에 기능이 추가되면 다시 공지한다고..

    한번 확인해 보세요.. ^^

    • 담덕님 지적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하여튼 이놈의 급한성격이 공지도 제대로 안읽어봐서^^;

  • 아이폰에서도 되더라구요..ㅎㅎ 다만.. 사진 첨부해서 쓰는 것은 예전 방식으로 해야하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ㅎㅎ




모바일 웹 글쓰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관련글읽기
http://notice.tistory.com/1640

이글은 모바일에서 작성중인데
제가몰라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 개선점 몇가지적으면
1.사진첨부기능은 없네요
2.관련트랙백을 적을수없습니다
3.공개여부에서 발행을 선택하면 분류보기 선택이나오는데, 다음뷰 분류라는 표시가있으면좋겠습니다
4. 공개설정애서 예약은 없네요

사진첨부가 안되는 관계로 자세한리뷰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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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R코드가 뭔데?
QR코드가 뭘까?
다음코드로 알려진 QR코드는 스마트폰에서 인식프로그램을 통해 인식할 경우, 그 안에 있는 각종정보들을 보여줄수 있다.
사이트주소는 물론, 동영상이나 원하는 이미지까지도 스캔한번이면 모두 소개할 수 있기 때문에, 홍보전단지같은 곳에 많이 쓰이는 데,

"자네 이력서는 어딨나?" 라는 광고를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울듯...

■ 플러그인 적용법

첫번째 : 티스토리 관리자화면 -> 플러그인 -> 내 모바일 티스토리 QR코드 선택 -> 원하는 색상 선택 -> 사용 클릭



두번째 : 스킨 -> 사이드바 -> 기본모듈 -> 내모바일 QR코드선택 -> 사이드바 꾸미기로 이동 -> 저장


■ 티스토리 QR코드의 아쉬운점 
QR코드 전문 제작 사이트 처럼 자유로운 편집까지는 아니더라도, QR코드 밑에 블로그명과 블로그주소라도 기재할수 있었으면
훨씬 좋았을것 같다.


■ QR코드의 활용은 무궁무진하다.

교회에서는 주보에 QR코드를 같이 인쇄하여, 모바일세대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회에 들어오게 할 수도 있고,
각종 길거리에서 뿌려지는 전단지에도 QR코드를 인식하면 많은 정보들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도 있다.
QR코드는 다음등 여러사이트에서도 생성가능한데, 전문생성사이트를 가게 되면 개성있는 블로그 홍보 QR코드 생성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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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R코드에 활용에 대한 좋은 정보 군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블로그 방문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QR코드에 대한 포스팅도 준비중이라 자세한 내용들을 안적었는데... 그래도 좋게 봐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블로그 인맥관리는?


전회에서 초청자를 표시해주면 좋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관련글 읽기
2011/04/06 - 티스토리에 바라는 추가기능 -1] 2단메뉴구성과 메뉴페이지 편집기
2011/04/12 - 티스토리에 바라는 추가기능 -2] 티에디션을 이용한 웹진 발행기능
2011/04/12 - 다음(daum) 로그인 화면에 원하는 메뉴를 넣기 제안 (티스토리 알림기능을 다음에서 제공합니다.)
2011/04/17  - 티스토리에 바라는 추가기능 -3] 초대장 발송메시지 수정기능 및 초청자 표시기능

그러면서 든 생각이 , 블로그의 인맥관리기능이 강화되면 어떨까 였다.
도니생각(s911.net)이 생각하는 블로그 인맥관리기능이 어떤 것인지  몇자 적어본다.

■ 티스토리의 너무나 편리한 센터 기능 초대관리와 합쳐지면?

티스토리 어드민화면에서 너무 편리한 화면이 있다.
센터 기능이 바로 그것인데, 내가 원하는 메뉴를 내 마음대로 배열해 한눈에 관련 정보를 볼수 있는 것이다.
센터화면에서도 초대하기 메뉴가 좌측에 붙어있어, 초대관리로 넘어갈수 있기는 하지만,
센터 메뉴설정에 초대관리 도 포함시킬수 있으면 어떨까? 그렇다면 좀더 인맥관리에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초대관리 + 즐겨찾기 기능 + 인맥관리 + 링크를 한번에
   (링크와 초대관리 분리할 필요 있을까?)

초대관리에서 가장 불편한 것중에 하나는 바로 검색기능과  카테고리 구분이 안된다는 것이다.

현재 초대관리 메뉴는 일자별 누구를 초대했는지만 알수 있다.


초대관리 기능을 조금더 강화해,
1. 카테고리 설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면 한다. (ex. 친구, IT전문, 문화전문등 본인이 카테고리설정가능하게)
2. 친구추가기능등이 강화되어, 네이버 이웃맺기 나 1촌맺기 기능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블로그를(링크기능)
   초대관리 화면에서 관리했으면 좋겠다. (현재는 내가 링크건 목록과 초대관리가 따로 있다)
  
초대인지 , 링크인지 구분자 만 있다면 굳이 따른 화면에 둘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제안한 카테고리 기능과 업데이트여부확인기능이 포함되고 나면, 저 두기능을 합쳤을때 너무 편리할 것 같다.

3. 리스트에 있는 블로그의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했으면 한다. 예를 들면 블로그 주소옆에 새글갯수나, NEW아이콘같은 것이 뜬다면,
   내가 초대한 블로거 또는 내가 추가해놓은 블로거의 홈페이지 업데이트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방문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것은 초대관리 홈페이지에 초대목록을 보여주는 취지에도 알맞다고 생각이 든다.


■ 왜 블로그는 SNS의 장점을 흡수하지 않을까?
SNS가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중에 하나는 인맥추가 및 인맥관리라는 장점때문일것이다.
블로그의 엄청난 장점들을 그대로 두면서, 위와 같이 인맥과 관련한 SNS의 장점을 적극 수용하는 티스토리가 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티스토리의 네임벨류가 올라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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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용감하다. 2G중단한단다.

KT가 6월 30일부로 2G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신청했단다.
2G? 3G? 도대체 그게 뭘까?
도니생각(s911.net) 같은 초보를 위해 간단히 살펴보고, 보상대책의 이면을 파헤쳐 보자.

■ 2G가 뭔데? - 한메일이 메일서비스 중단한다면?

가정이 너무 자극적인가?  하지만 도니생각 같은 초보들을 위해 가장 손쉽게 와닿는 가정일거라생각했다.
hanmail.net이 메일서비스를 중단한다면, 일반사용자들은 몇년간 써온 메일주소를 포기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뀐 메일주소를 완벽하게 모든사람에게 알려주기도 어렵고, 번거롭다.

2G? 3G? 이런거 몰라도 위의 메일서비스예와 비교해보면 느낌이 확 와닿을 것이다..
KT가 2G서비스를 중단한다면, KT에서 011,017,016,018,019 번호를 쓰고 있는 사용자는 번호를 010으로 바꾸거나, 통신사를 바꿔야 한다.

■ 그럼 고객들이 이탈할텐데? 왜 중단하려 할까?
문제는 돈이다.
2G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년 700억정도의 자금이 소요된다고 한다.
기존 가입자중에 일부에 해당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돈을 계속 쓰기에는 부담이 된다.  차라리 당장의 출혈을 감수하고라도 2G를 종료하는 것이 2G종료후 3년째 부터는 훨씬 이익이다.

■ 기존 고객에게 어떤 보상을 해주나?

KT에서 2G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수는 110만명정도라고 한다.
그 고객들에 대한 보상대책도 방통위에 제출했는데, 얼핏 보기에는 귀가 솔깃하다.

KT에 남으며, 3G로 전환할 경우
- 월 6천원씩 2년간 요금 할인 제공(총 144,000원)
- 7천원 상당 유심 무료제공 
- 스마트폰 구입시 3만5천원 2년약정하면 일부기종 무료제공등이다.

 SKT등 타 통신사로 옮길경우
- 남은기기대금 면제
- 가입비지원 

■ 과연 적정한 보상일까?

우선 110만 고객이 KT에 남을 경우,
USIM지원비와 요금할인액을 합쳐 1600억원정도
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적은 액수가 아니지만,  KT가 2G를 중단하며 1년에 700억원 정도를 절약한다면 2~3년만에 보상액을 뽑고도 남는다는 계산이다.

그렇다면 폰을 제공해주는  대책은 어떨까?
보상대책중 2년 3만5천원약정에 제공해준다는 옵티머스원 기기를 예로 들자.

2011년 4월19일 자정 현재  SKT로 번호이동해  3만5천원 요금제를 쓰면 공짜로 받을수 있는 기종이다.(사은품도 준다.) 물론 가입비와 유심비용도 면제된다. 과연 이러고도 폰을 제공해주겠다는 대책이 보상대책이라 할 수 있을까?

가격비교사이트에서 SKT번호이동상품을 클릭해서 들어간 사이트의 안내문


타사로 옮길 경우의 대책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다.
어차피 2G종료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면, 가입비는 대부분 면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2G를 쓰는 사용자중에 아직까지 기기대금이 남은 고객이 몇이나 될까?


■ 욕먹을 정도의 대책은 아니지만, 너무 속보이는 계산이다.
결론이다.
우선 산술적으로는 욕먹을 수준의 대책은 아닌듯 하다. 나름 고민도 많이 한 대책인것도 같다.
하지만 번호를 바꿔야 하는 사용자들이 겪을 심리적인 부담감이나, 허탈감을 고려하면 미흡한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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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개티진짜 2011.04.21 09:08

    개티 진짜 너네 고객들 발로차겠소? -_ -

    • 여기좀봐주세요!!!!!!!!! 2011.05.28 14:48

      ★2G바꾸셔야하는분들 읽어주세요★
      저희 아버지가 2G를 쓰고 계십니다.
      업무중이신데도 하루종일 엄청나게 쏟아지는 KT의 전화,, 핸드폰 바꾸라는거죠
      아버지는 이해하기 어려우셔서 제가 대신 통화를 해서 주름폰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아니 이게 왠... 지금 2G 고객들 우롱하시는겁니까?
      포장도 제대로 되어있는데 핸드폰을 켜보니 새폰이어야 할 보상폰인데,,
      왜 누가 쓰던 주소록들이 마구 저장이 되어있는거죠?
      이래놓고 물류에서 포장에 착오가 있었다니요.. 그러면 새폰+중고폰
      한곳에 모아놓고 포장해서 랜덤 발송한다는 말입니까?
      이렇게 큰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우롱하시면 안되죠..
      안바꾸면 자동으로 핸드폰 전화 종료되고, 안바꾸실꺼면 그냥 경비실에
      맡겨두면 찾아가신다고요? 아 무서워서 KT 쓰겠습니까?
      혹시, 본인이나 부모님이 2G 쓰시고 계셔서 바꾸셔야되거나 바꾸신분들이라도
      한번 자세히보세요.. 새폰인척하지만 이미 누군가가 썼던 것일수도 있습니다.
      주소록,메세지,메모,달력 등 새심하게 다 검토해보세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기 짝이없습니다.

  • 몇일전 저에게도 서비스 종료 된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믿을 수는 없지만 2008년까지 016번호를 그냥 유지 할수 있다고 하던데...
    통신사를 갈아탈지 아니면 그냥 한번 믿어볼지 생각중 입니다.

    • 정말 신중히 결정하셔야겠네요! 몇년을 써온 번호인데, 종료한다고 무조건 옮길수도 없고, 그대로 앉아서 당할 수도 없고....

      관련정보 있으시면 가끔 들러서 글 남겨주세요^^;
      저도 계속 모니터링 예정입니다.

  • kt2g 2011.04.29 23:36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6773 청원올렸는데 한번씩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기 위한 선택적인 방법들
첫번째 연재에서는, 누구나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 처음 해야할 방법들을 소개했다.

관련글 읽기
2011/04/14 - 아이폰 배터리 소모량 줄이기 필수 TIP -1

이번에 소개할 방법들은 사실 필수TIP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 도니생각이다.
카카오톡이 1000만을 넘고,  네이트온에 빠지듯, 카카오톡에 빠져 있는 유저가 많은데, 과연 알림기능을 끌 수 있을까?
또는 스마트폰의 네비만 사용하는데, 위치기능을 끌 수 있을까?

아마도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철학이 있는 IT 이야기를 추구하는 도니생각(s911.net)은 실제 사용자들 입장에서 배터리를 줄이기 위해 기능을 무조건 죽이면 생길 문제점 위주로 설명하겠다.

■ 알림 기능 : 프로그램을 켜놓지 않아도, 각종 주요정보를 문자처럼 알려주는 기능

이 기능을 off 시키기 전에 명심하실 내용이 있다.
위에도 말한것처럼 이기능을 off 하면, 카카오톡, 네이트온UC, M&TALK 등 스마트폰 메신저의 알림기능도 꺼진다.
평소 알림 기능을 믿고, 자주 메신저에 안들어가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주요한 대화내용을 시간이지나 확인하게 될수 도 있다.

도니생각은 알림기능을 켜놓고, 카카오톡등 주요프로그램만 알림설정을 해놓았다.


■ 위치서비스 : 자신이 있는 현재 위치를 표시하는 기능

배터리를 줄이려고 이 기능을 무조건 OFF 시키기 이전에, 우선 위치서비스기능이 언제 사용되는지 부터 알아야 한다.
가장 쉽게 생각하면, 구글 어스, 다음지도 등을 볼때, 현재 위치를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그렇다면 이기능만 있을까 ?  버스가 들어오는 시간을 알려줄때도, 스마트폰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때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위치를 확인할때도 쓰는 기능이다.
무조건 이기능을 OFF 시키면 네비게이션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사진은 어디서 찍은것인지 알수 없을수도 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도니생각은 위치서비스는 ON시키고, 네비게이션등 몇가지 프로그램만 ON 으로 사용하고 있다.



■ 종료시키지 않은 프로그램중 사용안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끄고 사용하자.
IOS4.0 으로 넘어오면서, 아이폰도 다중작업이 가능해졌다.
그러다 보니, 사용자들은 무심결에, 그전에 작업했던 웹브라우저등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종료시키지 않고 남겨두는 경우가 있다.

홈버튼 더블클릭해서,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창을 닫는 것도, 미세하지만 배터리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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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듯이 줄어드는 아이폰 배터리
도니생각(s911.net)의 아이폰이 얼마전 미친듯이 배터리가 줄었다. 퇴근하며 완충된 아이폰을 들고 집으로 가도,
자고 일어나면 10%도 안남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아이폰에 귀신이 들어왔나? 라며 무서워했다.ㅋㅋ)

관련글읽기
2011/04/15 - 아이폰 배터리 소모량 줄이기 필수 TIP -2


왜 그랬을까?
그래서 도니생각(s911.net) 아이폰 배터리와 관련된 몇가지 고민해볼점들을 올려본다.

■ 블루투스 너 이 놈... 거기에 IOS 4.3 까지...

아이폰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도니생각의 경우 배터리소모량의 주범은 바로 블루투스였다. 블루투스기능은 주변의 블루투스를 지속적으로 찾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이 눈에 보일정도로 많다.  도니생각도 이동시 음악들을때를 빼고는 블루투스 기능을 꺼두자, 배터리 소모량이 많이 줄어들었다.

블루투스 기능 끄는 방법


문제는 또 있었다. 배터리 기능이 급격히 줄어들던 시점이 IOS 4.3 업그레이드 후였다.
지금도 4.3 을 쓰시는 분이 계시다면, 4.3.1 로 반드시 업그레이드 하실 것을 권한다.

도니생각은 위의 두가지 조치만으로도 배터리 소모량을 급격히 줄일수 있었다.

■ 가장 손쉬우면서 보편적인 방법 - 화면 밝기 조절

사실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많이 추전되는 것이 알림기능과 위치서비스 끄기 이지만, 그것은 보편적인 방법은 아닌것같다.
카카오톡이 1000만을 돌파했는데, 메신저에 빠져있는 분들이 알림기능을 완전 끌수 있을까?

그래서 도니생각(s911.net) 두번째로 추천하는 방법은 화면밝기조절이다.
자동조절은 꺼놓고  , 밝기도 중간정도로 맞춰놓으면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이동중에는 WIFI 기능을 끄는 것이 상책이다. 보편적인 방법 - 화면 밝기 조절

또 하나 보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 있다.
바로 WIFI기능을 선별적으로 켜는 것이다. 3G를 잡으려면 배터리가 많이 잡아먹는다고 하지만,  3G와 WIFI를 번갈아 잡으려면 그 소모량은 두배가 된다.

사무실, 커피숍, 집 등에서는 WIFI를 켜놓더라도 지하철이나 버스등과 같이 이동중에는 WIFI를 꺼놓는 것이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는 또하나의 방법이다. (물론 요즘 지하철 자체가 와이파이존인 경우는 별개다.)

참고로 아래화면은 와이파이가 뜨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와이파이기능을 켜놓은 화면이다.

고속이동시 와이파이를 꺼놓으면 배터리소모량도 줄지만, 인터넷이 자주 끊기는 현상도 줄일수 있다.



■ 위의 세가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
위의 세가지 기능을 조절해가면서 사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도니는 생각한다. (사람마다 관점은 다를 것이다.)
다음회에서는, 이외에 배터리소모량을 줄일수 있는 방법들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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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거아냐? 전기가 무선으로 충전된다고?
무선충전패드를 접하는 순간, 나름 트렌드를 앞서나가려 한다고 자부하던 도니생각(s911.net)은 완전 구석기시대 인물이 되고 말았다.
농담인지 알았다. 무선으로 아이폰을 충전하는 것이....
그런데 나온지도 꽤 된 제품이었다. (3GS제품임)

■ 본론

 구성품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된다.
1. 충전패드 2. 충전시 사용하는 케이스 3. 전원어답터

 

 

충전 방식은 비교적 간단하다.
1. 패드에 전원을 연결 한후,
2. 아이폰 3GS를  위 사진의 케이스에 끼운다. 케이스 하단에는 연결잭이 있다.


3. 거치대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을 위한 준비 끝. (충전중에는 아래 사진 좌측 하단의 램프가 파란색으로 불이 들어온다.)



■ 무선 충전기의 장,단점

우선 사용하면서, 정말로 충전되는 모습에 신기할 따름이었다. 충전시간도 빠르다. 70%남겨놓고 충전을 시작했는데, 1시간도 안걸려서 100%완충되었다.

장점이라면
1. 올려놓는 것으로 충전이 된다는 것과,
2. 케이스가 유리면까지 커버하여  폰 보호기능이 훌륭하다는 것이다.

단점이라면
1. 케이스안쪽에 연결잭이 있다보니, PC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케이스를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2. 충전중과 충전후 램프색깔이 모두 파란색이라, 충전이 완료되었는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 비싼 가격과 케이스가 걸림돌

무선이라는 장점이 있다지만, 시중에서 7만원정도에 팔리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너무 비싼 것이 흠이다.
또한, 케이스를 끼우면 PC와 연결이 불가능하다는 것도 큰 걸림돌이 아닐까 싶다.

향후 개선이 되어,
1. 케이스 없이 정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되는 모델이 나오고
2. 가격이 2~3만원대로 떨어진다면

아마도 대박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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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좋아졌네.
3D TV가 급속도로 유행하고 있는 요즘 도니생각(s911.net) 종종 시대를 따라가기 참 버겁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오늘 또한번 그 생각을 하게 됐다.


■ 안경없이 3D영상을 본다고?

일본 TV업체에서는 안경없이 3DTV를 볼수 있게 만들었다지만,
그게 이제는 우리생활속으로 다가온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 우리의 시선이 컨텐츠로 향하기를..

아쉬운것은 외국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돈을 벌고 있을때, 우리는 80년대 OEM방식이 생각날 정도로, 기계제작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다양한 컨텐츠개발에 눈을 돌렸으면 좋겠다.
대기업은 자본을 앞에서 스케일이 큰 컨텐츠를...
개개인은 창의력을 발휘해, 신선한 컨텐츠를 개발해나가는........
그래서 하루만들어 하루 파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한번만들어 세계에서 수익을 올리는 진정한 IT 강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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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감은 있지만, 다음에서 티스토리 알림기능을 시작했다.
사실 많이 늦은 감은 있습니다.
다른 소셜은 다 되면서 관계사인 티스토리 블로그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것은 아이러니네요.
하지만 이제 다음홈페이지에서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업데이트 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공지사항 읽기
http://notice.tistory.com/1638

■ 아직도 아쉬운 점들


아래의 그림에서 보여지듯,  처음 로그인하면 가장 눈이 가는 페이지에 4개이 아이콘이 있습니다.
today, 카페, 블로그, 요즘

가장 눈에 띄는 페이지이기도 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에서 가장 활용하지 않는 메뉴이기도 해서 공간낭비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안하자면,
아래의 4개의 아이콘에 개인이 원하는 메뉴를 넣을수 있게 편집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되는 기능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몰라서 못쓰고 있습니다.


■ 개인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주기를...

위에서 제안한데로, 위의 4개의 아이콘에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넣을 수 있다면
저같으면 티스토리, 다음뷰 같은 것들을 넣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다음페이지에 로그인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다음홈페이지를 활용하는 횟수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네이버미(naver me) 버전이 그런점에서는 다음보다 조금 앞서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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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는 로그인 창을 직접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죠. Daum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Daum 블로그 쓰지도 않는데 계속 띄워놔야하다니 ; (Yozm도 안 쓰는데...)

    • 이 기능만 제공되도, 다음 로그인횟수가 많이 늘어날텐데.. 아쉽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블로그 웹진을 발행하고 싶은데...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다보니, 주간 또는 월간등으로 웹진을 발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 발견한 기능이 바로 티에디션을 이용한 발행기능이다.

티스토리 관련글 읽기


티에디션을 보면 위와 같이 발행을 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즉 웹진처럼 활용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삭제 기능이 없고, 발행 티에디션 화면을 메뉴에서 쉽게 추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웹진이라는 메뉴를 추가해 발행한 웹진을 띄워주고 있는 도니생각(s911.net) 블로그



■ 웹진 발행 기능을 강화했으면
1. 티에디션에 발행된 웹진을 삭제 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좋겠다.
2. 티에디션에서 발행한 웹진을  인덱스페이지등을 통해 메뉴에 쉽게 띄울수 있으면 좋겠다.
3. 발행한 웹진을 구독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으면 좋겠다. (다음뷰는 모든글이 구독되어 웹진만 구독할 수 있었으면)
3. 티에디션 편집화면이 조금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위와 같이 몇가지 기능만 추가한다면
블로그의 웹진으로 분명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블로거의 구독하는 독자들이라면, 매주 또는 매월 발행되는 웹진만으로 그 블로거의 주요한 글들을 한눈에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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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에서 필요한 기능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네요.

오늘 보니 티스토리에서 필요한 플러그인을 조사하고 있네요.

관련공지 보기  :
티스토리 공지 - 어떤 플러그인이 필요하신가요? 

관련글보기
2011/04/12 - 티스토리에 바라는 추가기능 -2] 티에디션을 이용한 웹진 발행기능
2011/04/12 - 다음(daum) 로그인 화면에 원하는 메뉴를 넣기 제안 (티스토리 알림기능을 다음에서 제공합니다.)
2011/04/17 - 티스토리에 바라는 추가기능 -3] 초대장 발송메시지 수정기능 및 초청자 표시기능


오래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도니생각(s911.net)이 완전 초보입장으로 볼때, 이런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것들을 몇회에 걸쳐 적어보고자 합니다.

혹시 이미 구현이 되는기능일수도 있고, 이미 파워블로거들은 개별적인 코딩을 통해 사용하고 있는 기능들도 많지만,
도니생각(s911.net)의 논점은 도니생각처럼 초보들이 그냥 다른 플러그인처럼 손쉽게 가져다 쓸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라는 것입니다.


■ 좌측,또는 우측 카테고리로는 부족한 2단 메뉴구성

블로그에 접속해서, 좋은글을 읽게 되면 관련분야를 조금더 체계적으로 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이때는 좌측 또는 우측의 카테고리나, 태그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당분류의 글들을 볼수도 있겠지만,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럴때 가장 손쉽게접근하는 방법은 바로 상단의 메뉴를 클릭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상단의 메뉴가  저같은 경우는 1단으로 되어있어서, 컨텐츠가 다양한 블로그는 1단메뉴안에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다 넣기가 어렵지요.

이럴때 1단메뉴를 클릭하면 해당하는 2단메뉴가 나오게 되면 (지금 카테고리처럼),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일반 네티즌도 손쉽게 세부메뉴들로 찾아들어가 원하는 글들을 보기가 쉬워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각 메뉴페이지마다 티에디션 적용

제가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지만, 현재는 메인페이지에서만 티에디션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각 세부메뉴에도, 분명 다양한 구분이 존재할 것입니다.
도니생각만 하더라도 백신시리즈, 웹브라우저 시리즈등 다양한 시리즈를 만들어가려고 하고 있지요.
그것들을 다 메뉴로 뺄수 없지만,
메뉴를 클릭했을때 나오는 페이지에서 자기가 원하는 화면으로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면

훨씬 정제된 블로그의 느낌을 줄수 있을 뿐더러, 블로거가 가장 핵심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내용들을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댓글 달아주세요.!

앞으로 몇차례 걸쳐서,  티스토리에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기능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서두에도 언급한것처럼, 이미 구현해서 쓰고 있는 파워블로거도 있지만,  이 시리즈의 초점은 초보 블로거가 손쉽게 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달라는 것입니다.

이 시리즈에는 댓글이 많이 달리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1. 제가 제안한 기능에 대해, 이미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댓글로 달아주셔도 좋구요
2. 나도 이기능은 꼭 있었으면 좋겠다 하신다면 댓글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좋은 방법들에 대해 댓글을 달아주시면 그것들만 모아서, 직접 시험해보고, 초보입장에서 포스팅을 다시한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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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라서 가만히 있었나?
7.7 3.4 DDOS 공격 등, 각종 인터넷상의 보안문제가 터질때마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이름이 있다.
바로 ACTIVE X 이다.

엑티브 액스 관련 언급 내용 읽기
2011/03/05 - 도니 백신을 생각하다-2] DDOS(디도스)공격 은 뭐고 좀비PC는 뭐야? 해결책은 뭔데?

그런데, 그 놈의 이름은 벌써5~6년째 거론되고 있다.
일상생활도 아니고, 진화속도가 빛의 속도보다도 빠른 인터넷에서 5~6년째 거론되는 이름....

과연 우리는 문제를 몰라서 당하고 있었던 것일까?

■ 2005년도에 제기된 문제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아래의 링크는 2005년도 신문기사이다.  기사의 요지는 공인인증서와 ACTIVE X 기술간의 문제점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061458
 
이미 2005년도 이전부터 ACTIVE X 의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그렇다면 그 이후 얼마나 달라졌고, 정부와 공공기관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위와 같은 기사가 나가고 4년이 흐른 시점의 기사를 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ACTIVE X 폐해에 둔감한지 단번에 설명해주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9474


■ 이제는 정말 끝낼 것인가?

오늘 새로운 기사가 떴다. 방통위에서 ACTIVE X를 점차적으로 퇴출시킨다는 기사였다.참으로 엄청 빠른 대응이다.

5~6년전 IT기술들은 이미 사장되어가는지 오래인데, 이제와서야 무슨 엄청난 발견이나 한듯  액티브엑스를 퇴출시킨다고 호들갑이다.

그렇다면 도니생각(s911.net)은 왜 그토록 active x의 퇴출과 익스플로러 종속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일까?

요즘 포스팅하고 있는 웹브라우저의 예로 그 설명을 대신하고자 한다.
도니생각은 포스팅을 위해, IE9 와  크롬 10 버전을 2주째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만듦새의 완성도에서 도저히 IE9(익스플로러9) 버전이 크롬 10을 따라올 수 없었다.
눈에도 보일정도의 속도차이와 안정성을 보며, '왜 마이크로소프트는 저렇게 만들어내지 못할까?' 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렇다면 도니생각은 메인 웹브라우저로 크롬 10을 사용하고 있을까?
대답은 NO다 오히려 IE9가 메인브라우저이다.

웃기지 않은가? 돈도 안들어가는데, 더 품질이 떨어지는 브라우저를 선택한다는 것이.....

그것이 바로 ACTIVE X 때문이다.  액티브엑스르 쓰는 사이트들이 대한민국 대형사이트에서는는 거의 90%이상이고,  액티브엑스는 다른브라우저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런 대형기관들이 다른 브라우저에 대한 인증역무를 충실히 제공해주고 있지도 않다.
그래서 도니생각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더 품질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제품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정부기관부터 나서기를..

익스플로러의 종속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DDOS 공격이나, 각종 해킹으로부터 조금은 더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나아가서 더 좋은 제품, 더 마음에 드는 제품을 언제든지 선택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부기관부터 나서야 한다. 정부기관에서부터 ACTIVE X를 걷어내고, 다른 브라우저에 대한 인증역무를 충실히 제공해서  100% 호환성을 자랑해야 한다.

부디 이번에는, 말 뿐인 대책이 아니라 제대로 시행되어 익스플로러 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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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4.3 이 나온지 2주정도만에 IOS 4.3.1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우선 4.3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사용자라면, 4.3.1은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OS4.3.1은 4.3에서 나타난 자잘한 버그들을 수정하는것에 초점을 둔 버전이고, 처음부터 예고되어 있었던 업그레이드라서, 이제야 4.3이 완벽한 버전으로 출시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도니생각(s911.net)도 ''4.3.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나?' 라며 여러기사들을 찾아보던중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는데,
4.3버전을 깔고나서 배터리소모량이 급격히 빨라진다고 느낀 사용자라면, 4.3.1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문제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사였다.

도니생각도 요즘 배터리 소모량이 몰라보게 빨라졌다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 문제의 원인중 하나가 4.3 이었단 말인가?

4.3.1업데이트는 아무래도 4.3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배터리때문에라도, 4.3.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는 중압감이 밀려온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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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망신당할지도 몰라요!  알아두셔야 해요.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뽑은 느낌이 있지만,
초보사용자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겠다 싶은 부분이 있어,  저렇게 뽑았다.

- 관련글 읽기

2011/03/15 - 도니 브라우저를 생각하다 -1] 재미있는 웹브라우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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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 구글 크롬-5] 인터넷 접속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아?


우선 제목에 대한 해명부터 하자.

■ 일반 레지스트리 청소기로는 청소되지 않는 크롬 임시파일

도니생각(s911.net)은 정리정돈에 투철한 편은 아니다.(솔직히 지독히도 정리정돈을 할지 모른다.)
그런데 유독 컴퓨터 쓰레기 파일에 있어서 만큼은 민감하다.  임시 파일은 항상 지워야 하고 인터넷 캐쉬가 남아 있는 꼴은 보지 못한다.
그래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도 임시파일을 그때그때 삭제하지만, 가끔 레지스트리 청소기를 가동할때도 있다.

DAUM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레지스트리 청소기


그런데 구글의 크롬은 위와 같은 청소기로는 직접 다녀온 사이트정보나 임시파일들이 제거되지 않는다.
청소기만 믿고 야동보시는 분들은 각별히 유의하셔야 한다.


■ 구글 크롬 10의 임시파일 삭제방법
1. 아래 사진의 빨간 원안의 도구창 클릭



2. 옵션 -> 고급설정 -> 인터넷 사용정보 삭제 클릭 또는 아래와 그림과 같이 도구-> 인터넷 사용정보 삭제 선택


3. 삭제창에서 유의사항  -  삭제할 시간을 선택하는 것이 있는데,  지난 1시간 등으로 선택한 후 삭제하면 그 이전에 방문한 기록등은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  전체기록을 삭제하고 싶을때는 반드시 '전체시간' 을 선택해야 함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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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니 2011.04.16 10:5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저기요.. 2011.04.21 16:00

    방문기록전체시간삭제를눌러도 삭제가안되는데어떻게하죠?

    다시깔려면 즐겨찾기때문에안되고요...

    • 삭제가 잘 안되신다면, 시크릿창이라는 메뉴를 사용해보실수도 있습니다.
      주소창에서 공구모양을 클릭하시면, 세번째 메뉴가 시크릿창인데, 이기능을 이용하시면, 검색한 쿠키나 히스토리가 남지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한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씨씨클린 2011.08.22 13:22

    음 저 한국 프로그램말고 ccleaner 라는 툴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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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털업체마다 속도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3번의 연재를 통해, 대용량첨부메일에 대해 살폈듯이, 포털업체마다 속도차이가 분명했습니다.

- 대용량첨부파일 관련글
2011/03/19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3] 대용량첨부파일 전송속도 비교
2011/03/18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2] 대용량첨부파일 을 통한 E-MAIL 전송
2011/03/17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1] 파일 이동수단의 변천사

대용량첨부 메일은 최대 2G 까지도 첨부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큰 용량을 보낼때의 속도차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속도차이가 발생할까요?
아마도 네이버나, 다음이 네이트보다 기술력이 떨어져서는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분명 속도차이가 나는 내면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이트메일과 네이트온(메신저)이 파일전송속도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한 이유는, 사용가능한 네트워크자원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일것으로 추측됩니다.


■ 무조건 빠른 메일을 쓰다가는 큰 코 다칠수도....!

1,2위 포털들이 굳이 속도가 뒤지는 이유는 기술적인면일수도 있지만, 아마도 정책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사용가능한 자원을 모두 활용한다면, 속도는 빨라지지만 예상하지 않는 문제들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중소규모의 회사에서 개인파일을 보낼때가 그런 경우입니다.
즉 중소규모에서는 네트워크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데, 특정직원이 개인용도로 네트워크 자원을 모두 사용해버린다면, 회사 네트워크에 부하가 걸리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회사네트워크 관리자는 부하가 걸리는 PC를 찾아내, 이유를 알아보고 경고를 할 수도 있지요.
(실제로 도니생각(s911.net)의 회사에서도 네트워크에 과부하를 유도하는 PC주인들을 찾아내, 경고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니생각(s911.net)은 아래와 같이 권합니다.
가정에서는 마음껏 네이트온이나, 네이트포털을 이용해 메일을 대용량파일을 주고받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나 공공장소에서는 가급적이면 다른 포털들을 사용하는 것이, 네트워크부하를 줄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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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전송? 누가 모른다고 구시대적 이야기를 지금해?
전시간에 파일이동수단에 대해 살펴보며,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E-MAIL 전송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  시리즈 읽기
2011/03/17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1] 파일 이동수단의 변천사
2011/03/18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2] 대용량첨부파일 을 통한 E-MAIL 전송
2011/03/29-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 -4] 상황에 맞게, 대용량첨부메일을 사용해야!


어떤분은 '아무리 도니생각(s911.net)이 초보라지만, 메일로 파일전송하는거 누가 몰라?' 라며
'이건 좀 심한거 아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연재를 한 것은 세번째, 네번째 포스팅을 위해서였습니다.
대용량첨부파일을 통한 이메일 전송 무조건 빠른게 좋은걸까요? 그 실체에 대해 앞으로 2회에 걸쳐 살펴보겠습니다.

■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들 대용량파일첨부 메일 보낼때  속도차이가 날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 네! 엄연히 속도차이가 납니다.'  입니다.

일주일간 30여회에 걸쳐서 500M 이하, 1G 이하, 2G 이하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테스트 조건은
1. 그때그때 인터넷 캐쉬를 지웠고, 
2. 다른 날짜, 다른 네트워크상에서 테스트도 수차례 진행했습니다.
3, 메일 보내는 순서도 매번 바꿨습니다.

그 결과 경험적으로는  네이트 > 다음 > 네이버 순서로 빨랐으며, 속도면에서는 네이트가 지존이었습니다.
(
느낌상으로도 거의 다른 포털업체와 2배정도는 차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포털순위로 캡쳐화면을 올립니다.(속도와 무관)
1. 네이버 전송속도가 상당히 높을 때, 캡쳐된 화면이지만, 실제로는 저 정도 속도가 안나올때가 많습니다.

네이버 전송화면(다음보다 속도가 높은화면이 캡쳐되었지만,실제로는 다음이 속도가 더 높을때가 많았음)


 

2. 다음의 전송속도 화면

DAUM이 근소하게라도 네이버보다 빠르다는 느낌이 들지만, 동일한 조건에서 캡쳐를 뜬 화면을 사용하다보니 속도가 더 늦게 나온 테스트 화면이 사용되었네요


3. 속도의 지존 네이트 전송화면

지난 일주일동안 수십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하면서도 항상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철학이 있는 IT이야기를 추구하는 도니생각(s911.net)이  단순히 빠른 업체 비교를 하려는게 목적이었을까요?
아닙니다.
상황에 맞게 메일보낼 업체를 선정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다음 포스팅에서 좀더 다뤄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은 꼭 다음글 까지 읽으셔야 오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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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i_1981 BlogIcon 미누 2011.03.20 18:30

    와우 신기한 비교글 이에요~~

    이런 생각을 하시다니 역시 전문가 이십니다.

    저보단 해당분야에서 더 내공이 대단하신듯 해요 도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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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익스플로러 9을 쓰면서 느낀점은, 베타버전에 비해 호환성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그럼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가 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있을때 마다, ie9을 쓰며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방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딱 도니생각(s911.net) 수준만큼이기 때문에, 초보분들께만 유용할 듯 합니다.)

위에 보이는 것처럼 가끔 화면에서 출력이 안되는 부분이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아래와 같이 조치해주시면 해결되실 겁니다.

<- 1. 아이콘 클릭( 주소입력창에 있음)




2, 아래의 메시지창에서 'Active X 필터링 사용 안함' 클릭



참고 - 티스토리에서 글쓰기를 하며 사진첨부를 하려고 하는데 아래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셨나요?


위의 현상이 바로 Active X 필터링을 사용하고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이므로 Active X 필터링을 사용안함으로 해놓으시면 문제가 해결될것입니다. (위와 같음 메시지가 떴다고 아무리 어도비 플래쉬르 다시 다운받으셔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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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장치에서 수단으로 넘어오자.

아직도 1편에서 이야기했던 각종 저장 및 이동장치들은 지금도 날이 갈수록 발전해가고 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을 저장 및 이동수단이 필요해졌고,
2000년대 중반에는 불꽃처럼 웹하드업체들이 인기를 얻었다.

도니생각(s911.net)이 이동장치가 아닌 이동수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웹하드부터는 장치가 필요 없어졌기 때문이다.

파일이동수단 관련글 읽기
2011/03/17 - [IT/컴퓨터]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1] 파일 이동수단의 변천사
2011/03/18 - [IT/인터넷]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2] 대용량첨부파일 을 통한 E-MAIL 전송
2011/03/19 - [IT/인터넷]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3] 대용량첨부파일 전송속도 비교
2011/03/29 - [IT/인터넷]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4] 상황에 맞게, 대용량첨부메일을 사용해야!

 
■ 웹하드는 먹는 하드야?

더많은 자료를  어디서나, 언제이고, 내가 지정하는 누구나 볼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념이 웹하드다.
웹하드는 인터넷 서버에 자료를 저장하고, 권한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든지 그 자료를 다운받을수 있으나,
현재의 웹하드는 비용발생의 문제와 포털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등의 이유로, 개인보다 기업에서 선호하는 저장 및 이동수단이 되어 있다.
 
 

웹하드 업체로 가장 인기를 얻은 구 데이콤의 웹하드




■ 간편하게 보내자! 메일로.. 

우리가 급하게 친구에게 어제 찍은 수십장의 사진을 보내야 한다면?
1) 인화해서 택배로 붙인다.
2) 카메라를 통째로 택배로 붙인다.
3) 웹하드라는 것을 만들어서 올린다.
4) 메일로 보낸다.

4개 모두 정답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메일로 보낼 것이다.
그러나 이메일은 저장공간등 환경적인 제한으로 메일 한번 보낼때, 첨부할 수 있는 메일 용량을 10메가로  제한하고 있다.
즉, 친구에게 수십장의 사진을 보내는 것처럼,
 수십메가 많게는 1~2기가의 파일을 메일로 보내고자 할때, 사용하는 방법이
 e-mail에서 대용량 첨부파일
로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 되시겠다.

그렇다면 이 방법은 일반 메일과 차이가 뭘까?

대용량 첨부파일은 내 PC에서 포털사이트의 서버에 파일이 저장되고, 1~2주정도후에 서버에서 자료가 삭제 된다.

■ 그럼 편한점과 주의할 점은?

편한점이라고 하면, 굳이 웹하드등을 개설하지 않고, 멀리있는 사람에게 큰 용량의 파일을 보낼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필요한 점이나 유의할 점도 있는데, 
첫째, 도니생각(s911.net)이 가장 불만이었던 점은 첨부파일 용량이 2기가 제한을 둔 것이다.
둘째, 첨부파일은 1~2주 단위로 삭제되기 되기 때문에, 보내거나 받은 첨부파일은 반드시 백업해두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음.
세째, 메일을 보내게 되면, 언제까지 다운받을수 있으니, 확인해보라고 안내해주는 센스는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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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5.25인치와 3.5인치 플로피 디스켓 ( 1.2M ~ 1.44)만 있으면 게임부터 사진까지 자료들을 모두 옮길수 있었던 시절.
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다.
지금 플로피 디스켓이 3~4장 있다면?
도니생각(s911.net)이 새로산 DSLR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한장도 제대로 담지 못하는 용량이다.

그래서 알아본다.  파일이동수단의 변화에 대해서...

파일이동수단 관련글 읽기
2011/03/17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1] 파일 이동수단의 변천사
2011/03/18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2] 대용량첨부파일 을 통한 E-MAIL 전송
2011/03/19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3] 대용량첨부파일 전송속도 비교
2011/03/29  - 도니 '파일 이동수단'을 생각하다 -4] 상황에 맞게, 대용량첨부메일을 사용해야!


■ 니네가 플로피를 아냐?

5.25인치 플로피디스켓


아마 10대는 모를것이다. 내 생각에는 20대초반도 모를수도 있다.
CD만한 저 크기의 저장장치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1.2M정도 였다. 지금으로는 사진한장담기도 힘든 공간이다.

그런데 당시에는 저런 디스켓 3~4장에 각종 게임을 담을수도 있고 (비교적 당시로써는 대작들도), GWBASIC 같은 프로그램도 담을 수 있었고, 나아가서 각종 사진도 담을수 있었다.

그리고 요즘분들은 모르시는 플로피 디스켓 만의 놀라운 기능 한가지 더..... 바로 인테리어 기능 되시겠다.
안믿어지시는가?  당시에는 저걸로 인테리어도 했다.

당시 플로피 디스켓은 단순히 저장이동수단이 아니었다.
 아주 훌륭한 인테리어수단이 되기도 했다. 

■ 저장장치의 레전드 - CD
시대가 변하면서 CD가 플로피디스켓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이 CD라는 친구는 긱스가 맨유의 레전드인것 처럼, 꺼질듯 꺼질듯 꺼지지 않는 불꽃을 가지고 가장 오랜시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저장 및 이동장치가 되어있다.
플로피 디스켓형님의 색다른 기능(인테리어 기능)을 이어받은 CD 동생은 각종실등으로 매달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되는 기능에 더해져서, 자동차 번호판, 앞유리등에 붙이고 다니면 과속카메라를 혼란시키는 특수임무까지 수행하기도 한다.

■ 하나하나 설명못한다. DVD, 블루레이, USB, CF/SD등등 메모리, 외장하드등...

CD 친구가 유행할때쯤, 조금 PC를 안다 하는 사람들은  CD롬을 하나 더 꽂기 위해 남겨놓은 공간에 하드렉이라는 것을 달았다.

하드렉


이 장치는 컴퓨터를 분해하지않고, CD빼듯이 케이스에서 잡아 빼서 하드를 들고 다닐수 있게 만들어놓은 장치다.
상대방이 하드렉이 있다면 곧바로 연결가능하지만, 상대방이 하드렉이 없다면 상대방PC는 분해해서 하드렉을 연결해야 한다.

그 이후 4G(플로피의 3~4천배용량) DVD , 블루레이, USB, CF, SD카드 등 수없이 많은 종류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일일이 언급하려면 날밤샐지도 몰라 생략한다.

■ 세월이 참 많이 변했지만.... 아직도 변하지 않은 것은...
 

위에 세월의 변화에 따라, 눈부시게 발전해온 저장, 이동 장치들은  우리의 생활을 너무나도 윤택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위의 저장장치들은 시간, 공간적인 제약(5분내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자료를 보내는 등)을 해결해주지는 한다.  그래서 다음시간에는  메일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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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IE8 때는 아래와 같이 탭이 하나있을때,  탭창을 닫으면, 새탭이 하나 생기면서 웹브라우저는 종료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IE9 버전에서는 탭이 하나일때, 탭창을 닫으면 곧바로 웹브라우저가 종료되네요.
의도 한 것이라면, 기존의 방식과 달라 적응하기 쉽지 않고, 의도한 것이 아니라면 나름대로 버그라고 할 수 있겠네요.
(확인해보니, 크롬 10버전도 탭이 하나일때 탭종료창을 누르면 브라우저가 닫히네요.)
개인의 특성에 따라 , 호불호가 달라지겠네요.

빨간 원처럼 탭이 하나닐때, 탭 종료창을 누르면, 브라우저가 종료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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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크롬 10 을 보고 있을수 만은 없다.
익스플로러9 정식버전이 출시되었다. (크롬10의 출시시기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브라우저 관련글 읽기
2011/03/10 - [IT/소프트웨어] - 구글 크롬브라우저-1] 재미있는 웹브라우저의 역사
2011/03/10 - [IT/소프트웨어] - 구글 크롬브라우저-2] 크롬10 설치하기

도니생각(s911.net) 집에 오자마자 설치해봤다. 우선 간단한 설치법부터 살펴보자. (참고로 XP에서는 IE9를 사용할 수 없다.)
(도니생각은 항상 딱 초보수준이다. 그래서 초보수준에 맞게 설치법을 적어본다.)

■ 도니생각(s911.ne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초간단 설치법
1.  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downloads/ie  로 가서 '지금 다운로드' 클릭

2. 보안경고창 실행 클릭 -> 다음창도 실행 클릭



3. 설치진행


4. 설치완료메시지 -> 지금다시 시작 클릭


5. 종료하면서, 재부팅하면서 'WINDOW UPDATE 구성중   종료하지 마세요' 라는 메시지를 만나게 된다.

6. 재부팅 후 익스플로러 실행시 첫 화면


■ 설치하면서 느낌 : 기존의 MS 제품과 다르게  손쉽고 간단해졌다.
기존에 익스플로러 업데이트를 해봤다면, 여러가지 세팅을 다시해야 하는 불편함을 잘 알것이다..
하지만 금번 제품은 그런 불편함이 없이, 딱 위의 몇단계만 거치면 곧바로 웹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을만큼 간단해졌다.

한가진 단점이라면, VISTA와 WINDOW7 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 것. 

사용법 및 사용후기는 조금 사용을 해본 후 올리겠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셨나요? 그랬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VIEW ON)을 눌러 글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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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이 어떤지는 확인 못해봤지만,
제화면에서 익스플로러9을 띄우면, 아래의 빨간원과 같이 버튼이 동그랗지가 않고 밑에가 잘려서 나오네요.
디자인이라거나, 제 화면이 이상한거면 할말 없지만, 뭔가 이상하다 싶은걸 찾아낸 기쁨에 간단히 올려봤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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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ㅎㅎ 2011.03.18 17:45

    원래 그래요 ㅎㅎ

  • 전 이쁜데요. ^^

  • Favicon of http://oviedo.tistory.com BlogIcon oviedo 2011.04.26 14:19

    저는 업그레이드 후 버튼모양과 짧아져버린 주소/검색키 입력창에 실망해서 그만 거의 안쓰고 있습니다. 주로 크롬을 메인으로, 파폭은 몇가지 애드온 기능을 쓰기 위해 (epub reader, chm reader 등), 그리고 safari는 읽기도구 쓰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IE는 어짜피 ActiveX 안쓰는 추세이다 보니 이제는 거의 관심밖이 되네요. 정 ActiveX 기능 필요할때는 Virtualbox상의 WinXP에서 IE6 돌립니다. 바이러스 걱정할 필요 없으니 (문제 생기면 새로 인스톨하면 그만이니까) 아예 ActiveX 호환 잘되는 게 더 낫게 느껴지네요.

  • Favicon of http://d BlogIcon d 2011.09.14 20:12

    원래 저게 동그래야되는건데 오류땜시그런걸꺼에요 재설치하세요

    저도지금이래서 재설치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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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할 것 같았던 넷스케이프
도니생각(s911.net)이 처음 인터넷을 접할 90년대만 해도,  웹브라우저라는 것이 넷스케이프가 거의 유일했었다.
그당시 익스플로어가 있기는 했지만, 호환성이 좋지 않아 사용자가 10%도 안되던 시절이다.(심지어는 익스플로어를 쓰면 미개인 취급을 당하기도 했다.) 
그때만 해도, 넷스케이프는 영원할 것만 같았다.

■ 끼워팔기로 거저먹은 익스플로어
하지만 넷스케이프 제국은 오래가지 못했다. 불과 2~3년사이 윈도우 O/S에 끼워져 나오는 익스플로어에게 시장을 내주기 시작했고,
국내 웹개발자들이 손쉽게 개발할수 있는 ACTIVE X가 범용화 되면서, 넷스케이프는  완전히 우리의 기억속에서 사라져갔다.


■ ACTIVE X 양날의 칼 - 결국 네티즌을 향하다.
액티브 엑스가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가 인터넷을 쓰다보면 주소창 밑에 노랗게 무엇인가 설치하라고 뜰때가 있다.
이것이 해당사이트에서 만든 액티브 엑스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소리인데, 도니생각(s911.net) 같은 초보들은 아무생각 없이 설치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시작된다.
이 액티브 엑스라는 놈이 때로는 너무나도 편리하게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해주지만, 
때로는 의도하지 않은 악성프로그램이 담겨 있어서, 해킹의 도구로 사용되거나, 3.4DDOS공격처럼 DDOS공격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사이트 구축에 필요한 기술은 ACTIVE X 밖에 없는 것처럼 계속해서 퍼져나간 이유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웹개발자들이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특히나 화려하고 다양한 기능의 웹사이트가 발달한 국내에서는 너무나도 손쉽게 액티브엑스가 퍼져 나가게 된다.

■ ACTIVE X 의 진짜 문제는 호환성
그렇다면 ACTIVE X가 도대체 웹브라우저 이야기에 왜 이렇게 주요하게 등장하는가?
ACTIVE X를 쓴 사이트는 익스플로어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저로는 제대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다.
극단적인 예로 인터넷뱅킹을 하려고 해도, 익스플로어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저로는 인터넷뱅킹을 할 수 없어, 결국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익스플로어를 써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 독과점을 규제해야할 대한민국 정부! 독점에 앞잡이가 되다.
은행사이트등은 민간기업이라, 자기네가 쓰고 싶은 기술로 사이트를 구축했다고 백번양보해보자.
하지만 전세계가 웃을만한 촌극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의 사이트들이 ACTIVEX로 구축되었다는 사실이다.
정부가 나서서 익스플로어 외에는 다른 웹브라우저를 못쓰게 만든 꼴이다.

■ 이제는 MS로부터 해방될 때....
3.4DDOS 공격을 계기로 다시한번 여러가지 방지대책과 법안이 나올듯 하다.
그 핵심중 하나는 ACTIVEX의 규제에 있다. 

다시 서론으로 돌아가보자! 영원할 것 같았던 넷스케이프 제국이 무너졌듯, 익스플로어 제국도  다른 웹브라우저와 치열하게 싸워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그 대안중 하나로 크롬 10버전의 브라우저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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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경 kwangdon.com 에서 s911.net 으로 도메인을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s911.net 이 접속이 안되더군요. www.s911.net 은 접속이 되는데..
덕분에 2~3일간 방문자 수가 1/2 이하로 줄어들었지요.
관련글
2011/03/01 - [Blog & SNS] - 티스토리 도메인연결-1] 블로그 연결 도메인 변경시 오류발생
2011/03/01 - [Blog & SNS] - 티스토리 도메인연결-2] 블로그 연결 독립 (2차) 도메인 변경시 유의사항


방문자수 줄어든것은 상관없지만,  제글을 읽으려고 다음뷰등 외부에서 클릭하시는 분들이
제 블로그는 접속이 안되는 블로그로 오해하실 여지가 많다는 것이지요.
티스토리측에 문의했지만, 자세히 알아보고 답변해주겠다는 답변외에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한달이 되어가네요.
그런데 3월11일부터 다시 접속이 불안정해졌네요.
이번에는 s911.net이 접속이 되었다 안되었다. 계속 반복이네요.

이번에는 도메인업체(dotname.co.kr)에도 같이 문의를 해놓았습니다.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해결되고나면, 정확한 이유에 대해 다시한번 포스팅하겠습니다.

또다시 블로그 신뢰도는 떨어지고, 도니생각은 포스팅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s911.net 접속오류로 다음뷰 글이 안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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